2009/10/29 23:10
꽃바구니가작업실로배달되었는데,이건정말,나에게선물하는것인지알수없는것이어서하루종일괜히기분만상해버렸다.선물은받는사람에대한사려깊은이해와정중한진심이느껴지는것이라야하는것인데,철저히주는사람의마음뿐인성의없는자기만족그것으로밖엔느껴지지않았던것.전혀즐겁지않고오히려불편하기만한그것을보고진정어떻게처신해야하는것일까?실망의연속 » 내용보기
2009/10/01 05:37
괜히창고문을두드려와구구속내를들쑤셔놓느라어제를보냈다.엄한소고기를라이브로날라주니koch를꺼내어구워먹는수밖에,쳐박아둔녀석을불리고달래닦아주느라한시간,내친김에아직작동시키지않을가습기를이르게꺼내놓고,장난거리하나챙기고,다시생각난김에먼지묻은씨디피도꺼내어닦고.어쩐지날랑날랑한음악보단선수들담배껌씹은듯침좀뱉고싶은까끌한목소리가듣고싶어뚜껑을열고씨디를올렸다.귀에꽂은이어폰으로예상만큼... » 내용보기
2009/09/30 02:31
2009/09/24 19:49
2009/09/24 05:57
추억 사랑만큼 커다란 힘이있는 것
순간의 기억을 두 맘 깊이 간직하는 일
추억 사랑만큼 기대어 울 수 있는 것
며칠이 지나고 몇 년이 흘러도 간직하는 일
지금 이 순간부터 후회하지 말라고
사랑한만큼 기억하라고
사랑이 말하네 이렇게 말하네
내 맘 가득히
사랑한만큼 아프라고 말해도
또 이별 앞에 약해진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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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5:21
2009/08/20 17:44
2009/08/18 20:02
